- 박귀의 소장 하수관거 사업중 불편 참아준 시민들께 감사.. 열악한 근무환경속 묵묵히 일하는 동료직원들 치하 격려 뜻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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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발전하고 도시화될수록 각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찌꺼기, 합성세제, 화장실등의 생활하수등으로 인하여 날로 심각해져가는 하천오염, 지하수오염, 수질생태계 교란등으로 자연환경은 점차 파괴 되어가고 결국은 시민의 복된 삶을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이러한 국가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생명의 원천인 물을 되살리기 위해 범 정부적인 차원에서 공공하수 처리시설 확충사업을 중점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의 일환으로 논산시는 2003년 7월에 논산하수종말처리장을 준공. 가동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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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0년 3월 완공된 연무하수종말처리장, 13개의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20개의 중계펌프장을 시[市]일원에 설치.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하수처리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논산시가 이와 관련해 금년에 계속사업으로 추진중인 사업을 보면 총7개사업 19,782백만원으로
공공하수처리장인 연산하수처리장을 2011년 11월, 연무하수관거정비공사를 2014년 12월, 양촌면 인천 신흥지구 소규모처리장을 2011년 5월, 논산처리장내 고도처리시설공사를 2011년 8월, 슬러지처리공사를 2011년 10월, 연무연산하수처리장내 총인처리시설공사를 2011년 11월에 각각 준공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시의 노력으로 논산 연무 강경 도심을 중심으로 추진해온 하수관거사업이 착착 정상 가동됨에 따라 각 가정에서 하천으로 방류되던 생활 오폐수 심지어 인분뇨 등이 하수관거로 수집되면서 중교천 등 인근 시민들은 하천물이 몰라지게 맑아지고 악취도 사라진 것 같다고 반겨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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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수관거사업을 진두지휘해온 박귀의 환경사업소 소장은 『2009년 발행한 환경부 하수도통계』를 보면 논산시는 공공하수 처리 혜택을 받는 인구가 전체의 46.7%에 밖에 되지 않아 지속적인 공공하수처리시설 확대 설치가 필요한 형편이라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하수처리사업을 계획된 일정대로 완료하여 시민들이 맑고 깨끗한 자연 환경속에서 행복하고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소장은 또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는 소명감으로 묵묵히 일하는 동료 부하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어린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드린다며 격려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