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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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유일의 종합병원인 의료법인 백제종합병원[원장 이재성]이 오는 8월 1일부터 소아정신과를 개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8월 1일부터 백제병원 신관 2층에 개설되는 소아정신과의 진료시간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진료내용은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발달장애 학습장애 정서장애 등으로 되어 있다.
한편 2년전 심혈관 센터 및 종합검진센터를 속속 개원 시민들에게 질높은 의료서비스 를 제공하고 있는 백제병원은 의학박사 만 10여명을 보유하고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전국 최고수준의 의료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더욱 병원장을 맡고 있는 이재성 박사는 관내 의료기관의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선도하는 외에 논산 계룡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을 맡아 학생들의 건강 관리에도 심혈을 쏟고 있으며 논산시새마을 운동 단체 등과 협약을 맺고 매년 불우이웃들을 위한 지원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어 시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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