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정발전부문 조중혁, 교육지원부문 김이기·안성진·황대연
시정발전 정책보좌관 1명, 교육지원 정책보좌관 1명 등 2명의 정책보좌관을 채용하기 위한 아산시 지방계약직(시간제 가급, 정책보좌관) 채용시험에 총 4명이 응시했으며 이중 3명은 아산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아산미래기획위원회 출신이다.
아산시에 따르면 7월 13일 접수마감 결과 시정발전 정책보좌관에는 인수위 자문위원장을 맡았던 조중혁(62세) 전 아산시 산업경제국장이 단독으로 응시했으며, 교육지원 정책보좌관에는 인수위 부위원장을 맡았던 황대연(61세) 전 용화초등학교 교장, 인수위 시정현황업무보고팀장을 맡았던 김이기(43세) 전 국회의원 보좌관, 학원 강사인 안성진(38세) 씨 등 3명이 응시했다.
아산시는 1차 서류전형을 거쳐 7월 16일 1차 합격자를 발표한 뒤 2차로 7월 20일 면접시험을 거쳐 2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에 아산시가 복기왕 시장의 정책 보좌를 위해 채용하는 시정발전 및 교육지원 정책보좌관은 앞으로 정책개발 및 시정의 종합조정, 복지시책 확대 연구, 교육지원 정책 연구 등을 책무를 맡게 되며 보수 수준은 시간제 가급으로 지방공무원보수규정의 지방전임계약직공무원 연봉 한계액의 50%인 2159만원 수준이며 주당 20시간정도 근무함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