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도마동에 사는 부적사람이다, 신풍리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뵈올겸 모처럼 고향을 찾았다.
정말 우리 논산은 아름다운 고장이다, 그러나 농촌 쓰레기 문제는 참 문제라고 생각한다,
쓰레기 수거차량이 제때 수거해 가지 않으면 시골마을 곳곳마다 쓰레기때문에 몸살을 앓는다.
고향 신풍리로 향하는 도로변 어느 공공시설 앞에 잔뜩 싸여진 쓰레기 더미.. 저절로 눈살이 찌푸려 지는데. 휴일 ..저수지변이나 군사박물관을 찾는 많은 사람들 눈에 우리고향이 어떻게 비쳐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