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과 진솔한 대화로 시정에 대한 방향과 문제점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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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7월 1일 취임한 후 공식 업무에 돌입한 가운데 오는 20일 강경.연무.성동면을 시작으로 첫 순방길에 나선다.
황 시장의 이번 초도순방은 진솔한 민의와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읍면동 첫 공식 인사와 더불어 민선5기 주요 시책을 설명하며, 각종 현안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자리다.
또한, 시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펼쳐 시정에 대한 방향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지역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펼치기 위한 황 시장의 굳은 시정의지 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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