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창업 및 공장설립 상담코너 운영 등 다양한 방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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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기업인 스스로 찾아오는 기업도시를 만들기 위해 온라인 공장설립 민원서비스, 미니단지 구축, 창업 및 공장설립 상담코너 운영 등 다양한 해법을 모색중이다.
먼저 기업하기 좋은 행정지원체계를 위하여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추진하는 온라인 공장설립 민원서비스(Femis)를 전국 기초 자치단체 중 논산시가 시범도시로 선정되어 8월부터 실시한다.
온라인 공장설립 민원서비스(Femis)는 공장설립 신청부터 공장등록까지 온라인으로 모든 절차를 마치는 것이다.
행정기관을 찾아가는 불편과 농지 및 도로점용, 건축허가 등 인․허가과정을 one-stop으로 처리하여 민원의 투명성과 효율성뿐만 아니라 기업인이 부담하는 인․허가 대행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고 처리기한도 상당히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산업단지외의 개발방안으로 저렴한 공장부지 제공 및 설립절차 무료대행, 측량, 설계 등을 지원하는 미니단지 구축을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긴밀한 협의속에 추진하고 있다.
실제 이를 이용할 경우 기업당 2천만원 이상 용역비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미니단지를 통해 기업 입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의 공장 부지를 신속히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논산시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는 8월부터 기업관련 전문인력 1명을 파견, 시청 민원실에서 매주 1회 ‘창업 및 공장설립 상담의 날’을 운영하기로 협의완료됨에 따라 창업자들의 고민해결과 기업하기 좋은 논산시를 만들어나가는데 디딤돌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