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건강관리센터에서 웨이트와 수영, 공설운동장 트랙훈련으로 전지훈련 일정 소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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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0일부터 2박3일간 LG세이커스 농구단 선수단 및 코칭스텝 20여명이 논산지역의 공동브랜드인 '예스민' 쌀 홍보와 전지훈련을 위해 논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는 2008년부터 LG세이커스 농구단과 체결한 스폰서협약에 따라 이루어지는 행사로 10일에는 대전 안영동에 위치한 농협하나로 물류센터에서 '예스민' 농특산물 홍보행사와 연무읍에 위치한 소룡산에서 산악훈련을 실시한다. 다음날인 11일에는 건강관리센터에서 웨이트와 수영을, 공설운동장에서 트랙훈련으로 전지훈련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LG세이커스 농구단은 1994년 6월 창단, 1997년 3월 세이커스로 구단 변경후 민주엽, 조상현 등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을 배출하는 한편 관중동원력도 1~2위를 다투는 국내 명문구단으로 2008년 논산시와 협약후 '예스민'의 인지도 확산에 크게 일조해 오고 있다.
전민호 서울사무소장은 “세이커스구단과는 오는 12월19일 재협약이 이뤄지면 논산시는 4천kg의 기준으로 예스민 인증쌀 또는 이에 준하는 예스민 농특산물을 제공하며 LG세이커스 농구단에서는 플래카드 및 3D영상 홍보, 선수단 차량 및 기자석에 예스민 스티커 부착, 홈페이지에 예스민 배너 설치 등 예스민 농특산물의 홍보와 선수들의 비시즌에 1~2회에 걸쳐 논산을 방문하여 팬사인회 또는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문의처 : 논산시 서울사무소 (☏02-701-9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