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 삶터 보호가 최우선 .환경피해 유발 업체 시설 인허가 상위법 문제있다면 개정위해 노력할 것. 시민혈세 10원도 아껴쓰고 사람중심행정 구현에 최선 다하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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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6일 오전 8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취임 후 첫 번째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시청 주요 국실과소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곧 시작되는 장마철에 대비한 사전예찰활동 강화 등 재해예방준비를 철저를 기해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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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시장은 첫 번째 시정운영 원칙으로 사람중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우선을 강조하고 시정운용과 관련해 “주민들의 세금으로 살림을 하는 것인 만큼 정말 10원도 귀히 여겨 아껴쓰고 사업우선순위를 정할 때 시설보다는 사람에, 교육과 삶의 질 향상, 문화복지에 우선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말했다.
황시장은 또 쾌적환 환경 보전과 관련해 “현행법상 각종 혐오시설, 환경오염 시설이 법적하자가 없으면 인 허가를 해주어야 하는 현행법규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 이에 대해 중앙정치권을 움직여 상위법을 개정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역설하는가 하면 벌곡면 공원묘지.광석 연무 노성 등지에 들어서려는 축사 퇴비공장 등에 대해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한 “주민설명회 등 적극적인 의견수렴과정을 거쳤는가를 묻고 시는 어떠한 경우에도 주민편에서서 갈등을 풀어 나가도록 애쓸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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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장은 이날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 우리 논산시가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여건을 조성하고 기업유치 One-Stop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황시장은 이밖에도 문화, 관광체험도시로의 도약, 친환경 농업도시로의 재탄생, 사람중심의 편리한 행정, 도시기반 확충 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