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렴강직한 학자풍 문화원장 탄생에 시민들 논산문화의 새지평 열것 기대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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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제2-3대의원을 역임한 류제협[64] 전 의원이 6월 29일 오전 11시 놀뫼웨딩홀에서 가진 제55차 논산문화원 임시총회에서 제19대 논산문화원장으로 당선됐다.
이날 논산문화원 이사 감사 및 회원들 200여명이 참석한 임시총회에서 참석자 전원의 만장일치로 차기 논산문화원장에 추대된 류제협 당선자는 논산시의원 논산문화원 향토사연구위원 문화해설사 등을 역임하면서 논산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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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야곡면 삼전리 출신으로 논산대건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논산 시의회 2-3대 의원에 내리 당선될 만큼 지역주민들의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는 류제협 당선자는 가족으로는 부인 김애순 씨가 있다.
한편 현 문화원장의 임기가 오는 7월 31일 까지임에 비추어 8월중 취임식을 가질 것으로 알려진 류제협 당선자의 당선소식을 접한 시민들은 청렴 강직한 성품에 논산문화 창달에 앞장서온 류제협 신임원장이 논산문화의 새지평을 열것이라며 반기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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