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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서장 노혁우)는 교육청각급 학교와 협조하여 ‘1학교 1CCTV 설치 운동’을 추진한 결과, 논산 계룡시 관내 모든 초.중.고교(73개)에 방범용 CCTV 설치를 완료(총 306대)하였다
이는 논산경찰서가 ‘영등포 초등생 납치 성폭행 사건’ 발생 훨씬 이전인 지난 3월부터 ‘1학교 1CCTV’ 설치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추진한 결과로, 다른 지역보다 이른 시기에 학교내 CCTV 100% 설치를 완료하게 된 것이다.
이와관련, 노혁우 논산경찰서장은 ‘관내 모든 학교에 CCTV설치를 완료함으로써 어린이.청소년 대상 범죄를 사전 차단하고 조기 검거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고, 향후 지자체 및 교육청과 협조하여 아동안전지킴이 활동 확대, 어린이보호구역 CCTV 설치 확대 등 어린이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