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청직원 및 유관기관단체 총 500여명이 30여농가 10ha 일손돕기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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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임성규)는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농번기에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하여 범시민 차원으로 행정 유관기관 단체와의 긴밀한 협조로 지난 5월부터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논산시 산하 모든 공직자가 우선 참여토록 하여 적기영농 실현 및 풍년농사 달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는 24일까지 시청, 읍 면 동, 농업기술센터, 지역농협 등 33개소에『농촌일손돕기 지원 창구』를 운영하여 일손부족 농가와 일손돕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단체와 연계시켜 효율적인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농작업은 과수 적과 봉지씌우기, 밭작물 파종 지주대세우기, 시설채소 수확 후 뒷정리, 노지채소 수확 등으로 수혜 농가는 노약자, 부녀자 등 어려운 농가를 우선 지원대상으로 선정 추진하고 농가의 불편이 없도록 간단한 작업도구 및 식사 등은 일손돕기 참여단체가 자체적으로 사전에 준비토록 하고 있다.
시관계자는 “16일 현재 논산시청내 24개부서 400여명과 충남도청, 농협 등 유관기관 등 110여명이 참여하여 30여 농가(10.3ha)에 대한 일손돕기를 실시하였고 6월말까지 지속적인 일손돕기를 추진할 것이며 하반기 수확철에도 범시민적인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펼칠 것“ 이라고 밝혔다.
(사진 : 농촌일손돕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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