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산벌 전투재현 관광객 6만명 운집 단일 프로그램 최고 인기. 논산시민들 논산시 공동개최지 표기 요구 도 대회추진위 행사 거대분 부여 공주서 한다 공동개최지 표기 외면.. 언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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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9월 18일부터 10월 17일 까지 개최될 예정인 2010 세계대백제전 부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일부터 3일 까지 논산천 둔치에서 "황산벌전투재현행사"실시되는데도 불구하고 도와 대회조직위가 각 보도매체를 통한 광고 및 홍보물에 논산시를 백제문화제 행사의 공동개최지 표기에서 누락시켜 논산시민들의 불만을 자아내고 있다.
더욱 대회조직위 홈페이에 게시된 2010 백제문화제 프로그램 세부안내에서는 10월 2일부터 3일 까지 이틀동안 논산천 둔치에서 황산벌 전투재현행사를 시행하는 것으로 안내하고 있으나 정작 조직위 홈페이지의 메인창에는 백제문화제 개최지를 공주시 부여군 일원이라고만 표기하고 있어 논산시가 사전에 도와 대회조직위측을 상대로 논산시를 공동개최지로 표기해야 한다는 이유를 충분히 설득 시키지 못했다는 비판여론도 일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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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한 지역 언론인은 2008년도 처음 가진 황산벌 전투재현행사는 백제문화제 행사중 단일프로그램으로는 행사 이틀동안 연인원 6만명이상의 관광객을 불러모은 행사로 논산시가 당연히 백제문화제의 공동개최지로 표기돼 마땅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논산시 취암동에 거주하는 윤모 [45]씨는 무릇 문화제가 눈에 보이는것만 문화제는 아닐 것이며 황산벌에 잠든 계백장군과 오천결사대의 구국의 고귀한 넋은 백제정신의 으뜸으로 봐서 황산벌 전투재현 행사는 백제문화제의 중심 프로그램으로 격상시킬 필요가 있고 논산시는 당연히 백제문화제의 공동개최지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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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제문화제 행사의 논산시 공동개최 주장은 수십년래 논산시민들이 꾸준히 주장해 왔고 지난 2007년 7월경 이완구 도지사가 당시 서철모 문화관광국장에게 도가 상당한 예산을 지원해서 개최하는 행사이니만큼 논산시 공동개최토록 할것을 특별 지시했고 이에 따라 2008년 백제 문화제 행사기간중 백제문화제 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한 "황산벌 전투재현행사"를 논산천 둔치에서 연이틀 동안 개최해 지역언론 추산 6만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을 불러모을 만큼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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