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태 자치회장 "살맛나는 모범 아파트 "가꾸자 역설. 장옥동 부녀회장 등 회원들 재활용품 판매대금 등 마련한 1천여만원 마을 어르신 위로연에 푸짐한 선물 까지..
논산시 최대의 아파트 단지인 제일아파트 1단지 [자치위원장 김원태 충청에너지회장] 주민자치위원회와 부녀회[회장 장옥동]는 어버이날을 사흘 앞둔 5월 5일 낮 아파트단지 관리사무소 앞 광장에서 임대아파트에서 분양전환을 자축하는 마을 주민 화합 한마음 잔치를 가졌다.
이날 김원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아파트 분양과 관련해 우여곡절을 겪었으나 동대표 부녀회등 마을 주민들이 합력해 95%이상의 분양으로 내집을 갖게됐다며 이를 기념해 주민화합 한마당 잔치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회장은 이제 논산시 최대의 아파트 단지인 제일아파트 주민들이 합심협력해 마을 발전을 물론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 할 것을 당부 했다.
이진세 노인회장은 그간 마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앞장서온 김원태 자치위원장 장옥동 부녀회장 등 젊은이들이 노인들을 위한 위로연을 가진데 대해 고마움을 표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합심협력해서 살기좋은 마을을 가꿔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준비한 부녀회의 장옥동 회장 [54]은 숫한 어려움 끝에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분양전환이 있기까지 애써준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하고 그동안 사순희 석옥순 부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들이 수집한 재활용품 판매대금 등을 모아 마련한 기금 [1천여만원] 으로 이날 행사를 갖게 됐다며 부녀회원 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