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선 조합장 지속적인 직거래 장터 개설 통해 농민 소득증대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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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농협(조합장 유병선)과 논산시농협연합사업단(단장 안상문)은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촉진과 청정 예스민 논산참숯딸기의 우수성 제고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압구정점과 대전, 천안, 수원, 진주 등 전국 5개 도시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산지직송 판촉행사를 전개했다.
특히 소비자 눈높이 맞춤식 과학농법으로 생산돼 출시된 이번 논산딸기 판촉행사는 현 시세 가격보다 1단계 업그레이드된 가격으로 이들 5개 백화점으로 1.2㎏들이 7,000BOX(8,400㎏)가 납품돼 사실상 생산출하농가에는 수익이 1,500만원이 더 배분되는 성과를 거양, 농가소득에 크게 일조했다는 평가가 높다.
유병선 조합장은 “농협은 앞으로도 직거래 행사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경제적 가계 보탬을 안겨주는데 역점을 두고 지속적이고 우호 협력적으로 앞장 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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