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장식 조합장 공부못지않게 부모에게 효도. 어른공경하는 전인적 인성 키우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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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농협은 3월 23일 오전 10시 논산시 취암동 논산농협 회의실에서 논산농협 임원 및 장학생 학부모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관내 [취암 부창 은진 채운] 조합원 자녀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50명의 대학재학생에게 1인당 1백만원씩 총 5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 했다.
임장식 조합장은 조합원 자녀인 한남대 2년 김가연학생 등에 대한 장학금을 지급한 뒤가진 인삿말에서 조합이 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장학 사업이 조합원들의 지녀에 대한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의 향학열을 크게 북돋워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논산조합은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지역의 대학생들에 대한 지원폭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장식 조합장은 또 장핵생들에 대해 실력배양 못지않게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전인적인 소양을 키워 장차 사회품격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인물로 성장해줄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장학생 자녀를 대신해 장학금을 전달받은 은진면 토양리 거주 조모[60]씨는 경제형편이 이려운 가운데 농협의 장학금 지급이 가게에도 큰 도움이 됐다며 임장식 조합장 등 임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