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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반월초등학교(교장 도규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스포츠 댄스 강습 ‘다함께 차차차’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매주 2회 1시간씩 본교 누리봄터(교육복지실)에서 운영되고 있는 바, 시청 문화관광과에서 진행하는 스포츠 바우처 사업과 연계한 사업으로 교육복지 대상 아동 뿐 만 아니라 일반학생까지도 폭넓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시청에서는 또한 스포츠 댄스 강사와 댄스 스포츠 신발까지 지원을 해주어 많은 학생들이 그들의 잠재된 특기와 적성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발돋움판을 마련해 주었다.
6학년 김덕현 학생은 “평소에 춤을 추는 것을 부끄러워했어요. 그런데 음악에 맞추어 친구랑 손을 잡고 추다보니 점점 자신감이 생겼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해보고 싶어요.”라고 말하면서 배운 춤을 보여주었다.
학생들이 이번 댄스스포츠 강습을 통해서 신체발육을 증진 시키고 잘못된 자세와 습관을 교정하며 리듬감각을 길러주어 비만 예방과 기초체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