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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종행)는 최고급 쌀 생산을 위한 ‘탑라이스 예스민쌀 생산 농업인 특별교육’을 3월 18일 연무농협 2층 회의실에서 15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교육은 관내 연무농협과 연계하여 연무읍 신화리 일대 고품질쌀재배 농업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종자선택과 파종, 수확 후 관리방법 등에 대해 실시함으로써 ‘최고 쌀(Top rice) 생산’을 위한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과거 유명세를 높였던 '논산쌀'의 자존심 회복과 소비자가 원하는 고급쌀 생산을 위해 현재 연무농협과 협약을 체결, 완전미 가공포장 시스템을 적용, 본격 가동 중에 있다.
특히 지역별 단일품종 재배 및 적기 영농 추진으로 밥맛을 크게 좌우하는 단백질 함량을 6.5%이하로 낮추고, 완전미율은 95%이상인 최고쌀 생산을 통해 최고급쌀 생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탑라이스(Top rice)'는 최고급 품질을 목표로 생산된 쌀로 유통 단계별 기술체계에 따라 엄선, 생산되며 전국 어디서나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전국 단위의 쌀 브랜드이며 논산시 농․특산물의 공동브랜드인「예스민」부착 상품이다.
(사진 : 교육장면)
※ 문의처 :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기술과 (☏041-730-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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