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는 6월말까지 조기집행 추진상황보고회 매주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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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오는 6월말까지 매주 화요일 조기집행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하여 일자리창출 등 서민체감경기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보고회는 한주간 각 부서에서 추진한 조기집행 추진상황에 대해 문제점 및 대책보고 형식으로 진행되며 도출된 문제점은 자체개선 또는 중앙부처 등에 제도개선을 건의하여 조기집행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9일 개최된 보고회에서 임성규 논산시장은 “대내외적으로 경제여건이 점차 나아지고는 있으나 시민들의 체감경기는 오히려 위축되어 가고 있는 상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조기집행에 모든 공직자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논산시는 조기집행 추진에 대한 임성규시장의 강력한 의지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일상경비 집행범위 확대 운영 등 다양한 자체시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한편 논산시의 조기집행 목표액은 1,941억원이며 지난 5일 현재 444억원을 집행하여 22.9%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