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헌 원장 홀몸노인등 불우이웃엔 음식 까지 무료 제공 방침. 내빈용 운구용 음식용 엘리베터 3대에 전관 첨단 냉온방 시스템 가동. 주차공간 300여석 확보 논산시 관내 기존 장…
관내 굴지의 종합건설회사인 성일종합건설[사장 김종헌 ]을 모 회사로한 "황산장례문화원" 이 2월 26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논산시 덕지동 대전 방향 대로변에 신축한 최신식 3층 건물에 특실 3 일반실 3실의 규모에 운구용 고객용 음식전용운반 등 3대의 엘리베이터 시설과 300여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 . 논산시 관내 제일의 시설을 갖춘 황산장례문화원이 문을 열게 됨으로서 취암동 부창동을 비롯한 도심지역과 인근 주민들의 장례편의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날 문을 연 황산장례문화원은 특히 지하 1층에 논산시관내 홀몸노인 을 비롯한 생활형편이 어려운 시민들이 무료로 이용할수 있는 시설을 구비 가족은 물론 문상객들에 대한 음식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어 시민사회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동안 성일종합건설을 운영하면서도 취암동 주민자치위원장 논발협부회장 논산지청범방위원 경찰행정발전위원등으로 활동하면서 수십년동안 지역에 대한 봉사활동은 물론 불우한 이웃에 대해서도 남다른 관심과 돌봄의 손길을 펼쳐온 김성일 원장은 자신이 사업가로 조그만 성취를 이루기 까지 지역 시민들의 성원의 덕이었으며 그러한 시민들의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할수 있는 길을 모색하다 황산장례문화원을 개원하게 됐다고 말하고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김종헌 원장은 이날 개원식에 화환대신 보내온 축하금에 자신의 사비를 보태 1천여만원 상당의 백미를 구입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논산시청에 기탁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