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길영 회장 협의회 조직강화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 할 것 다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에서 5백만원으로 대폭 상향조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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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기업인협의회[회장 정길영]는 2월 22일 오후 6시 30분 논산시청 3층 제1회의실에서 임성규 시장 김영달 시의회의장 김형도 시의원 등 내빈과 관내 중견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박영선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는 신임회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2009년도 결산 및 2010년도 사업추진 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집행부가 상정한 원안을 만장일치로 승인 가결했다.
정길영 회장은 인삿말에서 경제한파와 척박한 기업환경속에서도 건실한 기업경영을 통해 지역민의 고용창출 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애쓰는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하고 관내 기업인들의 결속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사 배가운동에 적극적인 노력을 가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업의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로 매년 정기적으로 불우한 이웃돕기에도 앞장서온 논산시 기업인 협의회는 매년 연말 기업인 협의회의 이름으로 100만원씩 내던 불우이웃돕기성금을 올해부터는 5백만원씩 논산시에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임성규 시장과 김영달 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논산시는 우량한 기업육성을 위해 경영자금 지원의 폭을 늘리는 등 지역 기업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며 잘 이용해 줄 것을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