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석 교장 꿈을 크게 가져달라 당부 .굿모닝논산 효[孝] 장학금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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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양촌면 반곡초등학교 2009학년도 제61회 졸업식이 2월 17일 오전 10시 30분 학교 강당에서 소군자 총동창회장 김영호 양촌면장 박용배 양촌파출소장을 비롯한 지역유관기관단체장과 이진석 교장 교직원 졸업생과 재학생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이진석 교장은 소하은 학생등 졸업생 14명 전원에게 졸업장 및 상장을 수여한뒤 가진 훈화에서 꿈을 크게 가지고 모교와 지역을 빛내는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 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졸업생 14명 전원에게 학업우수 학생에게 주어지는 충남도교육감상을 비롯해 논산교육장 국회의원 등 각계에서 보내온 각급 상장이 수여됐고 양촌면 출신 재경 실업가 민병성 회장이 6학년 전원에게 보내온 소정의 장학금과 총동창회 .소군자장학금 21회 후배사랑장학금 27회장학금 덕수 장학금이 전달됐고 해당지역 독지가 들이 출연한 굿모닝논산 독자클럽의 의 "효 "장학금이 처음으로 주어지기도 했다.
한편 올해 처음으로 양촌면 소재 3개 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처음으로 주어지는 효[孝]장학금은 지난해 말 김영호 양촌면장박용배 양촌파출소장 등 공직자들이 효[孝]의 사회분위기 진작을 위해 뜻을 모아 출연한 기금으로 시작됐으며 이날 졸업식에 참석한 이성규 공동 대표는 굿모닝논산 독자클럽은 앞으로 매년 계속적으로 효[孝] 장학금 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규 공동대표는 또 어른을 공경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회야말로 가장 아름답고 이상적인 사회일 것이라며 효[孝]의 실천을 통한 사회품격 높이기 장학사업을 논산시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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