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2월 1일 오전 8시 시청 3층 제1회의실에서 시본청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중 월례조회를 갖고 시정발전에 기여한 유공시민 및 공무원17명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성동면 월성리 이규봉 씨가 축산유공으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고 지역개발 유공자로 선정된 노성면 호암리 김용만 씨.성동면 월성리 이길성 씨 상월면 상도리 정종희 씨 은진면 방축리 이종순 씨 은진면 성평리 이공숙 씨 논산시 취암동 박향태씨 부적면 마구평리 박범진 씨 채운면 용화리 오수향 씨 에스원 논산지사 박정진 이종민 씨 등이 논산시장 표창패를 수여받았다.
시정수행 유공 공무원으로는 논산보건소 관리의사 노수연 씨 연산면 [공익]최장윤 씨 벌곡면 김경범 [공익]양촌면[공익]취암동 전지훈[공익]씨가 논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임성규 시장은 훈시에서 설날을 앞두고 홀몸노인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데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것을 당부하고 해빙기를 맞아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이날 2월중 월례조회에서는 며칠전 논산경찰서장으로 부임한 노혁우 서장이 "지역사회를 위한 공무원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에 나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노 서장은 특강에서 창의성과 열정, 따뜻한 나눔의 봉사, 함께하는 협력치안을 설명하고 공직생활의 경험담을 논산시공무원에게 전하며 미소짓고, 인사 대화 잘하고, 칭찬하고, 비교하지 말고, 비평하지 말고, 불평불만 말고 등 공무원이 갖춰야할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공직생활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