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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논산교육청 은 관내 모든 초중 58개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동계 교과 및 특기적성 캠프를 격려하고 2010학년도 캠프 운영의 내실화를 위하여 교육장을 비롯한 학무과장, 장학사의 학교 방문 및 통신 장학을 펼치고 있다.
민병교 교육장은 2010년 1월 29일 논산반월초등학교(교장 도규희)를 방문. 음악 캠프에 참여한 학생및 지도 교사들을 찾아 위로 격려하고 현장학습 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논산반월초등학교 음악 캠프는 2010년 1월 25일부터 2월 3일까지 3~5학년 42명으로 구성하여 가창, 합창, 리코더, 창작, 장구, 감상 등 7개 영역에 관내 및 부여지역 현직 교사 8명이 헌신적이고 열정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본 캠프를 주관하고 있는 김철수 교감은 오전에는 음악에 대한 기본 지식 중심의 학습이 이루어지고 오후에는 그룹 학습을 통해 음악적 정서를 풍부하게 가꾸어 나가고 있으며, 감상문 쓰기, 발표회, 수료식 등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충청남도논산교육청은 지난해 학력 증진, 명품 수업, 장학 활동 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이를 바탕으로 금학년도에도 학생들의 바른 품성과 학력 증진을 위해 교과 및 특기적성 캠프가 관내 모든 학교에서 연중 개설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돌봄 기능 강화를 위한 운영 시간 확대 및 대학생 멘토링, 학부모 교육도우미 등 인적 자원 활용, 지역아동센터 및 보육시설 등과 연계한 캠프 운영 등 고품질 교과 및 특기 적성 캠프 운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