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감창수 조합장 .신뢰바탕 협동으로 강경 맛젓갈 명성 되찾자 무신불립[無信不立]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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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맛젓갈 사업협동조합 조합장 이 취임식이 지난 1월 21일 강경읍 젓갈 전시관 3층에서 관내 유관 기관 단체장 및 젓갈 협동조합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이임한 박종률 전 조합장은 재임 중 조합의 발전과 강경젓갈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준 관계자 및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강경 맛 젓갈 협동조합이 신임 김창수 조합장을 구심점으로 더욱 번영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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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강경 JC회장으로 그간 젓갈 협동조합 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탁월한 업무추진 능력과 성실성을 인정받아 이날 조합장에 취임한 신임 김창수 조합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하면서도 선배들의 업적을 이어받아 강경 맛젓갈 시장의 부흥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김 조합장은 일부 몆몆 상인들의 사려 깊지 못한 행태로 강경 젓갈 시장이 이미지 추락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이제 정회원을 비롯한 모든 젓갈 업소들이 "무신불립[無信不立] 네 글자를 가슴에 새겨 고객들의 신뢰 회복을 통한 전통적인 강경 맛젓갈의 명성을 되찾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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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에 조합원 자격으로 참석한 강중선 시의원은 박종률 전조합장을 비롯한 선배들이 이루어낸 강경젓갈의 명성을 지켜 내기위해 모든 젓갈 업소 들이 각고의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며 평소 지역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봉사활동에 앞장서 헌신해온 김창 수 신임조합장 체제의 강경맛젓갈사업협동조합에 깊은 신뢰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새롭게 출범한 김창수 조합장과 함께 향후 2년간 강경맛젓갈사업협동조합을 이끌어갈 임원진으로는 총무에 대전상회 홍성돈 대표 재무에 포구젓갈 백승재 대표 감사에 태평젓갈 한은전 대표 감사에 갱갱이조흔젓갈 송승호 씨 등이 맡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