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읍 번영회[회장 김상구 ]는 1월 29일 오전 11시 강경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09년도 정기이사회를 갖고 차기 [16대] 회장으로 박노수 형제전기 대표를 선임했다.
신임 회장 후보자에는 당초 박순배(69세, 산양2리장)씨, 김완중(57세, 대흥1리장)씨, 박강희(53세, 대흥3리장)씨 등 현직 이장들과 최병길(57세, 강경읍 동흥리)씨 등이 거론됐으나 표대결로 갈 경우 부작용을 우려한 이사들이 임원들에 의한 차기회장의 전형위원제 선출에 동의했다.
이사들의 동의를 받아 차기 회장 선임권을 위임받은 전형위원들은 따로 읍장실에서 차기회장 선출을 둘러싼 논의 끝에 그간 번영회 감사로서 번영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해온 박노수 대표를 선출 하게 된것으로 이같은 결정을 이사들이 만장일치로 받아들임으로서 박노수 차기회장은 오는 2월중 갖게될 정기총회에서 제16대 강경읍 번영회장에 취임하게 된다,
한편 이사회에서 차기회장으로 선임된 박노수 형제전기 대표는 막중한 책임감을 통감한다며 그간 강경읍 발전의 초석을 다져온 선배들의 업적에 누가되지 않도록 맡은바 소임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차기회장의 선출로 2월중 가질 정기총회에서 이임하게 된 김상구 번영회장은 그간 숫한 우여곡절 속에서도 강경읍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합력해준 모든 읍민들에 감사한다며 연부역강한 박노수 차기회장을 중심으로 강경읍 번영회가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강경읍의 발전과 나아가 논산시 발전의 견인차가 될 것을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얼마전 강경젓갈 협동조합 조합장으로 취임한 김창수 조합장 강중선 시의원도 강경에서 몸을 일으켜 자수성가한 박노수 차기 회장 중심의 강경읍번영회는 선배들의 위업을 바탕으로 더욱 알찬 모습을 갖출 것이라며 박노수 차기회장 선임을 축하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