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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연초부터 논산시 관내 읍 면 동 연두순방에 나선 임성규 시장은 1월 18일 오후 1시 연무읍 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고기채 논산시 연무읍 노인회장 임승택 연무읍장 등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갖고 지역주민들로부터 시정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임성규 시장은 자신의 재임중 시정발전을 위해 협력해준 연무읍민들에 고마운 뜻을 전한뒤 국방대 논산시 이전 국내굴지의 기업인 삼광유리 유치 등 시정 현황과 육군훈련소 면회제도 무산 경위 등에 설명하고 남은 임기동안 지역주민들의 민원 해소를 위해 성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