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우 전 놀뫼신문 사장 논산 부여 공주 계룡 아우르는 "백제시로의 통합"추진하자 제의 눈길.임장식 농협조합장은 느닷없이 논발협 여직원 봉급 올려주자 이색제의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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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발전협의회는 1월 15일 오후 논산시청 3층 제1회의실에서 임성규 시장 이인제국회의원 을 비롯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정기총회를 갖고 수석부회장인 김인규 놀뫼금고 이사장을 제3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마지막 사회봉을 잡은 최의규 회장은 논산발전협의회가 그간 국방대학교의 논산이전을 성사시키는데 앞장서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었음에도 아쉬움이 적지않으나 신임 김인규 회장을 중심으로 논산시의 중심 시민단체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임 김인규 회장은 논산발전 협의회가 그동안 최의규 회장을 구심점으로 국방대학교의 논산시 원안 이전 등 굵직한 현안을 슬기롭게 풀어왔다며 최의규 회장의 노고를 격려 위로 하고
이제 논산발전협의회는 회원들의 역량을 한테 모아 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단결해 나가는 가운데 번영하는 논산을 이룩해 나가자고 당부 했다.
이날 손병문 산업건설국장과 국방대이전지원사업단 과장에게 국방대 원안 이전을 위해 애쓴 공을 기려 공로패가 수여되기도 했다.
한편 이날 2009년도 사업성과보고와 2010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만장일치로 승인했고 건의 및 자유토론 시간에는 서정우 전 놀뫼신문사장이 논산과 계룡 부여와 공주를 아우르는 "백제시" 로의 통합을 논발협이 추진해 나가는게 졿겠다고 역설. 눈길을 끌었고 임장식 논산 농협조합장은 논발협 여직원에 주어지는 급여가 월 1백만원으로 너무적다며 인상해줄것을 제의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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