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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야곡면 산노 2리, 병암 1,2리의 탑정호권역(위원장 정태하)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2010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논산시는 2006년 황산벌권역(연산), 2007년 광석권역(광석), 2008년 대둔산권역(벌곡), 2009년 곶감권역(양촌)에 이어 5번째로 탑정호권역이 자연생태 청정한녹색 휴양마을 만들기라는 태마로 공모 전국 최초로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임성규 논산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과 한국농촌공사 논산지사가 혼연일체가 되어 이루어낸 성과로 앞으로 탑정호권역은 총 40억여원의 지원을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비로 마을안길 및 가로경관 조성과 문화센타 건축, 하천 및 호수변에 생태공원을 조성하고 소득기반시설인 농산물 집하장 등을 설치함은 물론 주민역량을 강화하여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농촌 정주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