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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논산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배석희 부시장(59세)이 1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충청남도로 전출에 들어간다.
배 시장은 1년간의 재임기간동안 내실있는 시정운영과 토론문화의 정착을 통해 시정을 업그레이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 시장은 1년간의 임기를 회상하면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임성규 시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많은 성과를 일구어냈다고 자평하면서 먼저 삼광유리와 현대알루미늄과 같은 대기업 유치로 3천6백여원의 투자유치효과를 본 점과 충남동물자원센터 당연직 이사장으로 2010년도 예산 73억원을 확보하는 등 시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도모에 힘썼고, 지역경제 기반구축의 틀을 확보하였다.
또한 국방대학교 이전지원사업단을 출범시켜 지난 6월 17일 완전이전이라는 합의서를 체결하였고 여기에 호남고속도로 양촌IC개설, 탑정호 관광지 지정 승인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의 핵심기반시설 계획과 9월 18일 건강관리센터의 준공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및 수준향상에 노력해 왔다.
지역의 대표축제인 논산딸기, 강경발효젓갈축제도 신종인플루엔자의 염려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대성공을 이끌어 냈으며 강경 3청사 이전문제 등 크고 작은 집단 민원의 해결조정과 함께 지난 7월 집중호우시 24억6천만원의 피해복구비를 지원받도록 한 점 등은 보람있었던 일로 평했다.
또한 토론문화 정착을 통한 시정업무 반영과 누수없는 시정수행을 위해 지역 언론인과의 대화창구를 통한 민의수렴과 수요 토론회 운영으로 38회 43건의 효율적이며 생산적인 의견반영과 참여행정 업무 추진 등은 시정을 업그레이드 시킨 예로 평가되고 있다.
공무원 내부 조직 활성화와 인화단결을 위해 맞춤형 복지포인트 상향조정, 다자녀 공무원 대학등록금 지원 등 직원들을 보듬어 주고 칭찬하며 훈계로 직원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아 온 배석희 부시장은 재임기간 동안 보내준 포근한 정과 고마웠던 소중한 인연들을 늘 잊지 않고 간직할 것이며 앞으로도 직원 여러분은 지난 10년간의 시장님의 시정운영 철학을 받들어 꿈과 희망이 가득한 논산을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본기사는 논산시청이 제공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