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가야곡면 함산보건진료소[소장 민연화] 준공식이 12월 16일 오전 11시 가야곡면 함산보건진료소 신축현장에서 임성규 시장 한정현 논산보건소장 윤예중 운영협의회장 및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총사업비 2억 6천여천여만원의 국 도 시비를 들여 약 348평의 부지위에 40여평의 지상 1층 건물로 신축한 함산 보건진료소는 진료실 건강증진실 진료원 숙소의 구조로 되어 있으며 가야곡면 산노 1 .2리 함적 1. 2리 목곡 1.2리 병암 1.2리 지역 404세대 1.118 명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윤예중 운영협의회장은 인삿말에서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함산보건진료소가 새롭게 단장하고 문을 연 만큼 지역주민들의 많은 이용이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논산시 관내 15개 읍면동에는 26개소의 보건진료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보건진료소장들은 상시 진료소에서 지역주민들에 대한 건강 증진 의료활동을 펼치는 외에 1주일에 한번 씩은 정기적으로 각 자연부락까지 순회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오형 과장의 경과보고
보건진료소 준공을 기뻐하며 활짝웃고 있는 민연화 보건진료소장
축사에 나선 송덕빈 충남도의회 농수산경제위원장
논산시 관내 보건진료소장들
가야곡면 출신인 유병선 논산 계룡 농협조합장과 논산시의회 2-3대의원과 논산문화원 사무국장을 거쳐 논산시 향토사학자로 활동중인 류제협 전시의원 두사람은 같은 집안으로 숙질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