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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이상 대성황 양촌 곶감축제 시단위축제로 육성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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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09-12-14 12: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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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이틀간 관광객 수만명 방문 축제장은 인산인해. 곶감 출하적기 맞춘 축제로 명품 양촌곶감 진면목 선뵜다 구매행렬 러시 속 곶감 농가들 이틀간 10억 현장 판매.지역경제 파급 효…
 
12월 12일과 13일 양일간 논산시 양촌면 양임천 둔치에서 개최된 제7회 양촌곶감 축제가 기대이상의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13일 오후 페막선언과 함께 아쉬운 막을 내렸다.

당초 한겨울 추운 날씨와 강바람이 세찬 강변에서의 축제개최를 두고 찬반양론이 팽팽했으나 곶감의 출하적기에 맞춰야 곶감의 진면목을 선보일수 있다는 곶감 생산농가들의 주장에 따라 지난해보다 보름쯤 시기를 늦춘 이번 축제는 예상보다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축제기간 연이틀 수만명의 [주최측 주장은 이틀간 20만명 주장]시민과 관광객을 불러모으는데 성공했고 축제기간 중 29개 판매 부스 에서의 판매수익만도 10억원에 달하고 지역경제 파급 효과 또한 수십억원대에 달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이다.
 
이번 축제의 대성공은 날씨의 호조에 힘은바 크지만 김남충 추진위원장과 김준수 양촌농협조합장과 손복배 리장단장 의 공동위원장 합류로 인한 시너지 효과도 지대했다는 후평이고 특히 추진위측과 긴밀한 유대관계속에 수개월동안 지난해 까지의 축제개최시 미진했던 부분들에 대해 철저히 준비한 김영호 면장및 면사무소 직원들의 노고가 큰 밑돌이 됐다는 평가다.
 
특히 축제장소가 양임천 둔치로 변경되면서 축제장을 찾는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전북 쪽에서 양촌 시가지로 이르는 우회도록가 극심한 정체현상을 보이기도 했으나 교통안내를 위해 투입된 논산서 경찰관들이 박용배 파출소장의 진두지휘로 큰 무리없이 병목현상을 소화해 냈다고 지역주민들은 말하고 있다.
 
이번 축제 기간동안 관광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중 "곶감 따먹기 시식행사 등은 단연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었고 곶감 판매 부스외에도 십여개의 양촌면 농특산물 판매장이 가동돼 관광객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축제가 계속된 이틀동안 재경양촌면민회 등 경향각지의 출향인사들도 고향축제의 성공을 위해 전세버스를 세내 단체로 참여하는 등 관내 외 양촌면민들이 하나된 모습을 보인것도 이번 축제의 성공요소 중의 하나로 꼽힌다.

한편 이번 축제를 지켜본 시민들은 양촌곶감축제의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기대이상의 성과를 올리고 있는 만큼 면단위 축제에서 시단위축제로 격상. 축제의 시일을 늘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도 검토돼야 할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축제기간 중 양촌면 관내 타작목 영농조합들의 협조도 금메달감으로 지난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데 이어 며칠전 충남도 작목분야 농업대상을 수상한 김영환 늘참 영농조합 조합장은 전국 최고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양반 꽃상추'를 축제 협찬용으로 수십박스 기증한것으로 알려졌고 특히 양촌면 거사리에 소재한 감영농조합법인 수암양조[대표 서종석]가 출시한 양촌 감와인 " 추시 [秋枾/ CHOO SI]는 시식회를 통해 최고품질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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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8 20:43:51

    주민과 면의 지극정성을 하늘도 감동했음을 알 수 있는 포근한 날씨에 신종플루라는 커다란 재난앞에서도 어려움 모두 이겨내고, 면단위에서 이렇게 멋진 잔치를 치루어낸 추진위원장님과 면장님을 비롯 한 관계자 모든 분들의 정성이 묻어나는 잔치였네요...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차가 어우러지는 것을 보니...이젠 면단위의 행사로는 너무 벅차지 않는가 합니다. 대표 행사로 키우기위하여 시민 모두 나서서 시단위 이상의 행사로 추진해야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멋진 축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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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8 14:42:20

    양촌곶감축제 즐거웠어요...준비하신분들 고생많으셨어요. 주민들 친절하시고 내년에 또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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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8 11:46:22

    양촌 곶감축제가 있어서 구경 잘했어요
    행사 내용도 다양하고 맛도 좋은 곶감을 먹을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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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8 11:36:07

    양촌곶감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축제장에 와서 처음 먹었봤따 빛깔도 좋고 맛도 좋았따 농사짓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맛좋고 질 좋은 곶감 마니 출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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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5 21:28:40

    TV 광고를 보고 모처럼 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찾았다. 시골면 축제라기에 큰 기대감없이. 그런데 가는 길에 꼬리를 무는 차량 행렬  이곳 저곳 주차할 곳을 찾아 한참을 헤메다 주차를 하고 행사장으로 갔다. 식당에서 음식을 시켰는데 손님이 너무많아 주문도 받지 않았다 저녁때쯤 허기진 배를 집에 돌아오다 식당에서 맛있게 머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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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5 16:45:56

    아빠랑 같이 갔었는데요. 정말 토요일이 즐거웠어요. 사람도 진짜 많더라구요
    이런 축제를 만들어 주신 아저씨들 정말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재밌는 거 많이
    해주세요.. 아.. 가수도 많이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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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5 16:43:54

    재밌었습니다 곶감도 정말 맛있었고, 행사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이런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신 공무원들과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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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5 16:42:09

    정말 성공한 축제였다. 공무원들이 많이 힘들게 준비했다는 것이 느껴졌고, 그 만큼 날씨도 좋았던 것이 아닌가 싶다. 정말 즐거운 축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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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5 16:40:42

    정말 재밌었어요 구성도 참 좋았구.. 앞으로도 좋은 내용으로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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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5 10:57:37

    넘 잼있었다. 길이 막혀 힘들었지만
    곶감따먹기, 송어잡기, 행운권 추천 (나는 못탓지만)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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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4 21:38:18

    너무나 재밌었고 즐겁게 주말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뜻깊은 주말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주차장이 너무나 복잡하고 좁은 것 같아 그 점이 불편했던 것을 고쳐주신다면 훨씬 더 편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렇게 재밌고 좋은 축제를 만들기 위해 고생하신 공무원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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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4 14:54:07

    해마다 더욱 풍성해지는 양촌곶감축제를 보면서 지역민으로 너무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논산에 국한된 축제에서 전국적으로 발전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뒤에서 힘써주신 축제관계자와 공무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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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4 12:19:44

    먼저 성황리 잘마칠수 있도록 수고하신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우리 양촌 곶감 축제에 많이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게도 감사 드리구요. 넘 기분니 좋구 기쁨니다.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수고한 열매이라 생각하고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모저모로 수고한 여러분 특 히 감사 합니다.
    감사 감사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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