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 10(목)일 벌곡면 양산리 원불교 삼동원 진입로 인근 소유주 7명이 논산시청을 방문 “도로포장을 위해 기부체납한 토지를 원상복구하라”고 요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들 벌곡면 주민들은 12. 9(수)「토지원상복구요청서」제하의 민원을 제기하면서, “주민들의 통행과 농사일 불편해소를 위해 도로포장을 위해 기부체납을 한 것이지, 삼동원 장례차량 진 출입을 위해 기부체납 한 것이 아니다”라며 “토지를 원상복구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오늘 14:00「논산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원불교에서 ‘공동묘지 도시관리계획 입안 제안’에 대한 자문사항이 다루어질 것으로 알려지자「원불교 공원묘지 반대 투쟁위원회」위원들과 함께 항의 방문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