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판사모임 에덴보육원 등 사회복지시설에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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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 윤종수 지원장을 비롯하여 판사들이 지난 12월 9일 연무읍소재 에덴보육원(원장노동익)에 피자 20판(50만원 상당)을 보내 원생들의 피자 파티가 열렸던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저녁 시간 각방에서 공부하던 원생들은 뜻밖에 배달 된 피자에 환호의 박수를 보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는 판사님들의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공부해 휼륭한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
에덴보육원은 현재 78명의 원생과 원장을 포함한 21명의 직원이 종사하고 있으며, 1959년에 설립돼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이했다.
노동익 원장은 현재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에서 민가사 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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