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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화지시장상인회 이봉선[55]회장은 12월 10일 오후 3시 30분 논산시청을 방문 임성규 시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봉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영세한 시장 상인들이 십시일반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소라도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화지시장 상인회는 매년 설날이나 추석절 양대 명절이면 시장상인들이 성금을 거출 불우이웃을 돕는데 앞장서 왔고 봄 가을 두차례 인근 노인들을 초청 위로연을 베푸는 등 소외된 계층을 위해 각종 지원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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