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성 원장 범시민적인 고향사랑 나눔의 캠페인으로 정착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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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이 한국일보와 함께 내고장 사랑 운동에 나서기로 하고 09년 1월8일 부터 내고장 사랑카드를 발급 하기시작한 이래 논산유일의 종합의료기관인 백제종합병원이 논산지역에서는 맨처음으로 국민은행과 내고향논산사랑카드 협약식을 가졌다.
논산백제병원 이재성 원장은 8월 28오전 병원본관에서 국민은행 충청서영업본부 이철수 본부장과 함께 협약식을 가진뒤 백제병원 500여 직원은 내고장 사랑운동 카드 사용을 통해 우리의 고향, 우리의 지방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한다는 생각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밝히고 내고장 사랑카드 사용운동이 범국민 캠폐인이자 희망.미래.상생.발전의 기부문화로 정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백제병원과 협약식을 가진 국민은행 이철수 지점장은 이카드에 가입 하면 내고장 사랑을 실현 할수있지만 각종 혜택도 국내최고 수준이어서 일석 이조라며 내고장 사랑카드 사용시 잇점을 설명했다.
내고장 사랑카드 홈페이지나 국민은행 지점을 통해 카드에 가입해 이용하면 사용액의 0.2%가 자신이 지정한 지방자치 단체를 지원하는 기금으로 적립된다. 이기금은 경제살리기, 일자리 창출, 소외이웃돕기,장학사업 등 지자체 가 원하는 곳에 활용된다.
가입자는 지원 지자체를 164개 시.군.중 고를수 있다. 이카드에 들면 sk주유소 리터당60원 할인 주유소 학원 2%~5%할인 주요레스토랑10% 할인 주요 이동통신 1000원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릴수 있다.
한편 이날 백제병원의 내고장 사랑운동 카드 협약식은 이재성 원장을 비롯한 병원 의료진 및 간호부 직원들이 협의 벡제병원이 자발적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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