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 연무읍 여성의용소방대장 이 취임식이 7월 7일 오전 11시 연무읍 119안전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임성규 논산시장 강호빈 논산소방서장 양완석 연합의용소방대장 임승택 연무읍장 김형도 시의원 이원구 논산경찰서 연무지구대장을 비롯한 내빈 유관기관 단체장 과 관내 남여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침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강호빈 논산소방서장은 축사에서 이임하는 박순채 전임 대장에게 재임중의 노고를 치하하고 연무여성의용소방대가 신임 박수정 대장을 중심으로 희생과 봉사의 의용봉공 정신으로 굳게 뭉쳐 모범적인 여성의용소방대로 거듭나 줄것을 당부했다.
임성규 시장은 화재 및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지역방재의 파수꾼인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대해 치하하고 시민의 바람이던 국방대 이전문제가 매듭되자 호남고속철도 정차역 문제가 지역의 당면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이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나가는데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이임한 박순채 전임 대장은 대장재임중 대원들이 보내준 성원과 사랑에 감사한다며 신임 박수정 대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연무읍 여성의용소방대가 돼달라 당부 했다,
신임 박수정 대장은 박순채 대장 재임중 연무읍 여성의용소방대가 수준높은 소방 활동으로 높이 평가받았다며 박순채 대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그러한 선배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모범적인 연무읍 여성의용소방대로 가꿔나가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