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백제문화제 추진위원회 이성우 사무총장 취임 - - 추진위 1처 4과에서 2처 7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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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충남도 인사에 따라 프레 2010대백제전을 위한 체제가 개편되어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기존 1처 4과에서 2처 7과(52명)체제로 확대 개편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확대로 신설된 대백제전기획처에는 ▲프로그램 개발과▲영상사업과 ▲국제협력과 등 3개 과로 운영되며 2010대백제전을 전담하게 된다.
새로 취임한 이성우 사무총장은 취임식(3일 10:00, 추진위 사무실)에서 “2009안면도 국제 꽃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강한 충남의 저력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오는 10월에 개최하는 프레 2010대백제전과 2010년 대백제전은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공주시와 부여군, 충남도에서 파견온 우수한 공무원들로 구성된 만큼, 반드시 성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갖고 근무하자.”고 당부했다.
이성우 사무총장은 1974년 충남 천안에서 공직을 시작하고 내무부(現행정안전부)와 충청남도 문화관광과장, 공보관을 거쳐 청양군 부군수를 역임하였으며, 인자하면서도 강력한 추진력의 리더십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백제문화제추진위는 기존 1처 4과〔사무처(총괄과, 행사운영과, 행사기획과, 홍보사업과)〕에서 2처 7과〔사무처 3과(총괄과, 기획운영과, 홍보사업과), 대백제전 기획처 4과(대백제전과, 프로그램개발과, 영상사업과, 국제협력과) 〕로 확대 개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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