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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규 논산시장은 7월 1일 오전 8시 30분 논산시청 3층 제1회의실에서 시 본청 간부 및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중 월례조회를 갖고 2009년도 정부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진용민 예산 계장 을 비롯한 시정수행유공공무원 및 지역사회발전 유공시민 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임성규 시장은 훈화를 통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각종 재해와 전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과 에너지 절약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임시장은 또 아직도 일부공무원중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는 사례가 있음은 유감이라며 휴가철을 맞아 공무원의 품위유지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정보화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광석면 우수상을 수상한 성동면 부적면 장려상의 농업기술센터 상월면 양촌면에 대해 표창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이날 표창장을 수여받은이는 다음과 같다
진용민 [정부모범공무원상]
시정수행유공/양상희 국광호 정해영 황상연 안홍중 최명수
지역사회발전 유공 /정순철 지영미 윤종철 이종복 박경옥 김정일 박도흠 서희원 윤석인
병영체험축제유공 /고은정/장철호
정보화 경진대회 최우수 /윤승우 .남상직 유주희 나형연
정보화 경진대회 우수 /박계순 최동학 김인정 김민혜 박수연 허정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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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국무총리상인 2009년도 모범공무원 상을 수상한 진용민 예산담당은 1983년 공직근무를 시작한 이래 25년여 동안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력을 다해 왔으며, 특히 2003년 문화관광과 재직시절 논산시 지역향토축제인 강경젓갈축제를 추진하면서 “200년 전통의 젓갈! 강경포구로의 초대”라는 주제를 가지고 타 지역의 축제와 다른 독특한 정체성과 차별성을 띤 문화와 관광을 아우르는 종합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성공적으로 축제를 개최하여 전국규모의 최우수 문화관광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종합민원과 민원담당 재직시 시를 찾아오는 민원인에게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실의 쾌적한 환경정비를 추진하였고 주민등록등본, 건축물대장, 인감증명, 지적도 등 각각의 창구에서 발급하던 민원서류를 통합발급기에 통합시켜 모든 민원서류을 한 곳에서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여 창구 직원수를 12명에서 4명으로 획기적으로 줄여 예산절감 및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하여 2006년 충청남도 민원행정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현재 예산담당으로 근무하면서 내수경기 진작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조기집행을 상반기 90%이상 발주, 사업비 60%이상 자금집행을 목표로 적극 추진하여 6월말 기준 251,694백만원(94.02%)의 자금집행을 추진하여 지역경제살리기에 앞장서는 등 변화에 적극적인 창의적이고 청렴하고 바른 자세로 깨끗한 공직풍토를 조성하는 등의 남다른 모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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