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훈 구조대 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박석하 구조대장은 전 구조대원이 잠수자격증 등을 갖추고 건강과 취미활동을 하던 동호회가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구조대가 발촉된 만큼 대원 모두가 투철한 사명감으로 논산시민의 수상안전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논산시민수상구조대는 17명의 전 대원이 스킨스쿠버 자격증과 잠수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갖추고 수상 인명구조 활동은 물론 탑정호 등에서 수중 정화활동과 자연보호에도 적극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