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지난 6월 23일(화)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임성규 시장 한호갑 농협논산시지부장 송덕빈 충남도의회 농수산분과위원장 이종행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준수 양촌농협조합장 을 비롯한 지역기관장 과 농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스민 브랜드 활성화교육 설명회를 가졌다.
공동브랜드 참여농가에 대한 의식고취와 브랜드사업의 이해 및 농가조직 활성화로 농산물 부가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실시되는 예스민브랜드 활성화교육은 6월 23일 설명회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실시되며, 교육농가 선정은 예스민브랜드 사용농가 쌀반 90명, 딸기반 90명, 수박반 70명, 토마토반 70명, 배반 70명, 멜론반 70명으로 총 460명을 선정하여 농산물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재배기술, 선진지․현장 견학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교육주관 조합으로는 쌀은 연무농협, 딸기는 양촌농협, 수박은 (주)팜슨, 토마토는 성동농협, 배는 참후레쉬영농조합, 멜론은 노성농협을 교육주관조합으로 선정하여, 교육생 소집 및 장소 제공 등을 실시하게 되며, 총 교육주관은 (주)지역농업네트워크에서 추진한다.
이날 실시된 예스민공동브랜드 활성화교육 설명회는 4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공동브랜드 활성화 교육에 대한 설명과 농산물 유통환경의 변화와 산지의 역할, 농업인 실익증진을 위한 연합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브랜드 활성화교육을 통해서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는 정예농가를 육성하여 논산시 공동브랜드인 “예스민”의 기반이 더욱 확고히 다져지도록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