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산면 신양1구 출신 .6살 때 서울로 이사 .고향엔 6촌형 천성옥 씨 농업에 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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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차기 검찰총장에 내정된 천성관 서울중앙지검장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검찰 내에서 상황에 대처하는 순발력과 위기돌파 능력이 탁월한 ‘공안통’으로 알려졌다.
천 내정자는 부장검사 승진 이후 대부분 공안계통의 보직을 역임하면서 공안 관련 수사 및 정책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꼼꼼하고 치밀한 업무처리와 현안에 대한 분석, 대처능력이 탁월하다는 게 검찰 안팎의 중론이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대내외적으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부인 김영주씨(51)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천성관 내정자는 논산시 연산면 신양1구 에서 태어나 6살 되던해 서울로 이사한것으로 알려졌고 신양1구 고향에는 농업에 종사하는 6촌형 천성옥 씨가 살고 있다.
△52세 △충남 논산 △경기고·서울대 법대 △사시 22회(연수원 12기) △수원지검 검사 △대검 연구관 △수원지검 공안부장 △대검 공안1과장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 △대검 공안기획관 △부산지검 1차장 △울산지검장 △서울남부지검장 △수원지검장 △서울중앙지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