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립합창단 [단장 배석희부시장/지휘자 조명철]이 6월 19일 밤 8시 논산시 취암동 논산 YWCA회관 3층 옥상에서 6회째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가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조명철 지휘자와 함께 YWCA회관 3층에서 1시간을 넘겨 공연을 펼친 논산시립합창단의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에는 논산YWCA빅순례 회장과 회원 학생 시민들 15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박순례 논산 YWCA회장은 인삿말에서 시민정서 함양을 위해 시민사회 구석구석을 찾아가 작은음악회를 개최 시민들의 문화향수를 달래고 음악적 소양을 높여주는 시립합창단 단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논산 YWCA는 앞으로 논산시립합창단과 협의 더많은 시민들이 참여할수 있는 문화행사를 가질 계획이라고 말하고 개인적으로도 논산시립 합창단의 육성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한 김영달 논산시의회의장 김형도 시의원도 논산시립합창단이 논산시민들의 문화 품격을 높이기위해 헌신하고 있는데 대해 고마운 뜻을 전하고 시립합창단 육성을 위해 의회차원에서 작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저녁놀이 곱게 물들어가는 여름밤 회관 옥상에 일렁이는 시원한 밤바람속에서 1시간 이상 공연을 관람한 학생 시민들은 문화예술회관이나 실내에서 경험하는 공연관람과는 또 다른 정취에 흠뻑 빠졌다며 여름과 가을 야외나 도심 한복판에서의 공연 횟수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피력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