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창명 상무감사 외 20명 우수농장 견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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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 도원현 농회 4건협회 연수단(단장. 사창명 상무감사) 21명이 지난 6월 15일(월) 논산시4-H본부(본부회장 김인규)의 환영을 받으며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했다.
1986년 2월 최초 교류를 시작한지 23주년이 되며 방문 교류는 25회째로 대계진농회의 방문은 12회로 격년제 상호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16일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양국간 교류행사를 마친 후 임성규 논산시장과 김영달 시의회의장을 차례로 예방하고 농업전반에 관한 의견교류와 상호 양국간 우의를 돈독히 하기 위해 기념패를 전달했다.
대계진농회 연수단은 은진면 윤향수 토마토농장과 광석면 홍태의 딸기농장 견학을 통해 농업정보를 교류하며 우수 4-H 학교(건양고등학교) 방문과 (주)팜슨, 천적회사인 세실(주)도 방문할 예정이다.
임성규 논산시장은 “12회째의 대계진 농회 방문이 양국간 농촌청소년 육성사업과 농업, 농촌발전에 큰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며 양국농업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들 연수단은 6박 7일간 머무르면서 대한민국의 우수농업현장과 농촌진흥청등을 견학하고 경복궁, 경주 불국사등 문화재 등을 돌아보고 21일 대만으로 향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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