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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스런 제자 윤중아, 큰상을 받게되어 축하하고 네가 내 제자인 것이 고맙고 자랑스럽구나. 너는 중학교 3년간 반장을 했고, 3학년 땐 논산중학교학생회장을 했었지. 학교대표로 영어말하기 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던 너의 모습이 생각난다. 너의 환한 미소와 긍정적인 마인드 오랫동안 간직하고 큰 일꾼이 되거라.
심일상은 정말 큰 상이라고 알고 있어요 거의 머 대령까지는 간다던데요^^
너무 자랑스러워요 우리 논산에 육군장교로서 크게 대성해 나가는 김윤중대위의
18년 뒤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논산의 아들 김윤중대위 꼭 장군이 되셔서 논산을 빛내주세요
김윤중 대위의 늠름한 모습이 너무나 멋집니다. 아드님을 자랑스러운 '논산인'으로 키우신 부모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구에 명문 '대건고'를 더욱 빛낼 큰 재목이 될 것입니다.
논산인으로서 그런 큰상을 받음을 진정으로 축하 드립니다.심기일전해서 조국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라며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