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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김영달의장 및 한나라당소속 의원 ( 김선일, 이계천, 오세복, 강중선)일행은 6월 11일 국회 국방위원회 김학송 위원장을 방문 그간의 국방대 이전추진 상황과 논산시의 입장을 설명하고 국방대학교 전 기관의 논산시 조기이전을 위해 한나라당이 적극 앞장서 줄 것을 건의했다.
김영갑 당협위원장과 한나라당 충남도당 국방대 논산시이전 추진특별위원장인 송영철 도의회 부의장 및 관계자가 함께한 자리에서 김학송 위원장은 "국민에게 한 약속이 지켜질 때 공당은 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는다는 신념으로 일해왔다"면서 논산시민의 뜻이 받아들여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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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달 의장 일행은 이날 돌아오는 길에 도지사실에서 이완구 도지사를 면담하고 충청남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것으로 알려졌고 이날 저녁에는 이태우 육군훈련소장을 만나 근래 있었던 한나라당 장광근 사무총장, 국회 국방위원회 김학송 위원장과의 협의내용을 전달하고 논산시의 확고하고 강경한 입장을 표명할 계획인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6월 12일 국방부회의실에서 국방부 및국방대 관계자[10명] 와 논산시측관계자[10명]이 대좌.국방대 논산시이전에대한 2차회의를 갖는것으로 알려져 그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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