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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일곱 이건희처럼
  • 뉴스관리자
  • 등록 2009-06-07 15: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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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삼성을 초일류로 만든 이건희식 공부법!

『스물일곱 이건희처럼』은 삼류로 통하던 삼성을 취임 10년 만에 초일류기업으로 만들어 낼 수 있었던 이건희의 강점을 집중 조명하였다. 젊은 시절 유공 인수, 원유공동 개발, 알래스카 탄전개발사업 등 사업을 잇달아 실패했지만, 이를 딛고 일어서서 최고 경영자의 자리에 오른 이건희의 경영법이 담겨 있다. 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대안으로써, 이건희의 공부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27세부터 한 곳에 머물러 있기를 거부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진짜 공부를 통해 최고의 경영자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이건희의 자기계발 법을 담고 있다. 어떠한 문제에 있어서 의심과 냉소를 품은 임직원들에게 근본적인 사고방식을 바꿀 것을 요구했던 이건희의 실례 등 그의 실천적인 행동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를 토대로 하여 설명한다. 이로써 이건희 자기계발 법의 핵심은 ‘현실감각, 성공관념, 진짜공부’를 바탕으로, 업무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고 집중하는 것이라고 강조 한다.

이건희는 삼성그룹 부회장이 되었을 때에도 매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12시간, 20시간씩 연속으로 강의를 들으며, 결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기계발 공부를 함으로써 최고의 리더가 될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이와 같이 미래를 예견하고 준비했던 이건희처럼 <미래를 변화시키는 직접 행동> 여덟 가지를 수록하여 자신의 상태를 진단하고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한 곳에 머물러 있는 사람에게 ‘행동’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스물일곱 이건희처럼』.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어떻게 현실을 바라보고 공부해야 하는지를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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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복잡하고 산발적인 주제들을 한데 모아 쉽고 깊이 있게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작가라는 독자의 평가를 받고 있다. 최고의 자기계발 동기부여가인 그는 현재 전국적으로 강연 요청이 쇄도하는 인기 강연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그런 그에게도 암흑 같은 세월이 있었다. 스무 살 3월부터 글을 쓰기 시작한 이후 10여 년간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출판사들로부터 출판 거절을 받았다. 마침내 서른 살 3월에 공식데뷔작을 출판했지만 이후 4년 7개월 동안 무명작가로 살았다. 그 14년 7개월의 서러운 세월 속에서도 그는 스스로 만든 명언, “내가 꿈을 배반하지 않으면 꿈도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를 읊조리며 살았다.
그는 중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된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을 통해 대형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고,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이룬 2천여 명의 성공비결을 정리한 《꿈꾸는 다락방 1ㆍ2》로 인해 다시 한번 대형 베스트셀러 작가로 인정받았다. 그가 쓴 책으로는 이외에도 음란물 중독과 자살충동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상담한 기록인 《피노키오 상담실 이야기》와 ‘행복한 성공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심오한 고찰을 담은 《행복한 달인》등 2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수호기사의 편지》를 비롯한 3권의 시집도 있다.
“무자비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평범한 개인은 자신의 존엄성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라는 화두를 붙들고 오랜 시간 독서하고 사색하는 과정에서 ‘이건희’라는 인물에 주목하게 되었다. 20대까지만 해도 형제들 사이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이건희라는 인물이 그때까지만 해도 세계 속에서는 삼류에 불과했던 삼성을 세계초일류로 올려놓기까지 어떤 계기를 통해 자극을 받고 어떻게 자신을 단련하였는지, CEO로서가 아닌 이건희 개인의 자기계발 전략에 집중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세계 10대기업이라 할지라도 오일쇼크 하나로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고 현실감각을 유지하며 현재를 절박하게 살았던 점을 주목하고 젊은 이건희의 특별한 공부법과 제대로 일하는 법을 재구성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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