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국무총리 일행이 5월 28일 오전 11시 20분 논산시청을 방문 시정현황보고를 청취할 예정인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청 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한승수 국무총리는 이날 대전원자력연구원에서 개최되는 공식 행사에 참석후 공주 서천간 고속도로 준공식에 가는길에 논산 부여 등 인근 지자체에 들러 시정현황을 보고받는것으로 관례에 의한 것 일 뿐 특별한 별도의 목적은 없는것으로 안다고 말하고 총리일행은 논산시청에서 임성규 시장 김영달 시의회의장 김희수 건양대총장 박응진 논산문화원장 최의규 논발협회장 임영우 논산교육장 한호갑 논산시 농협지부장 충남도 행정부지사 등 8명과 20여분간 환담한뒤 부여를 향해 출발하는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