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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례 충남지방경찰청 행정발전 위원 5월 25일 오전 논산시 취암동 충남체육고등학교 필승관에서 충남체육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방지와 예방에 대한 강사로 출연 했다.
논산 YWCA회장을 겸하고 있는 박순례 위원은 각급 학교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따돌림이나 집단구타 등 학교폭력이 더는 두고볼수 없는 심각한 사회병리 현상으로 만연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의 근절을 위해서는 학교와 학부모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무었보다도 학생들의 자각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박순례 위원은 친구간에 사소한 감정으로 무심코 행하는 친구간의 싸움이나 폭력행위에 대한 방관 등의 행위도 실정법상 학교폭력 범죄 행위에 해당할수 있다며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배려의 미덕을 쌓아 보람있고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할수 있는 학창 생활을 가꿔달라 당부 했다.
박순례 위원은 한시간 가까운 강연시간 내내 학교폭력에 대한 법률 상식등을 주제로한 순간 퀴즈를 통해 문제를 맞춘 학생들에게 1만원권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등 재치있고 순발력있게 강연을 진행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날 박순례 충남지방경찰청 행정발전위원의 강연은 충남체고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진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순례 위원은 논산경찰서 행정발전 위원장을 역임한바 있으며 현 논산YWCA회장 광석면 항월리 소재 장애우 들의 수용시설인 한울타리 공동체 운영위원장 과 봉사단체 한울 봉사회장 직을 맡아 각급 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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