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9 병영체험축제 풍물부 하늘소리 & KBS 전국 노래자랑에 딸기소녀들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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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소년수련관 “도담 방과후 아카데미”참여 청소년 40명은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2009 병영체험축제을 즐기러 온 관광객들에게 풍물부 하늘소리의 사물놀이 공연을 펼쳤고 KBS 전국노래자랑에서는 구성진 목소리와 발랄한 댄스로 논산딸기를 홍보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16일(토)에는 도담 방과후 아카데미 풍물부 ‘하늘소리’가 청소년문화페스티벌에서 사물놀이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2009년 소수정예멤버로 창단되어 주 2시간씩 전문 풍물강사의 지도를 받고 있는 풍물부 하늘소리는 초등학교 학생 5~6학년 20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종 축제 및 공연, 봉사활동시 사물놀이 공연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될 전망이다.
17일(일)에는 5학년 박가을, 6학년 유하은, 김송인, 고은솔, 김영선, 서동화, 한슬기 등 총 7명의 학생이 KBS전국노래자랑 본선에 진출 딸기소녀들로 논산딸기를 홍보하며 유명세를 날렸다. 댄스시간을 통해 다져진 발랄한 댄스실력과 타고난 음색으로 화음을 맞추어 윙크의 ‘부끄부끄’를 멋지게 소화 해 냈다. 청소년 문화의집 노래방시설과 공연연습실, 청소년수련관의 극장시설을 이용하여 노래, 댄스, 무대활용연습도 열심히 하여 숨겨진 끼를 마음껏 발휘하였다. 비록 학생들이 가장 기대했던 인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는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논산의 청소년문화를 유감없이 이끌어가고 있는 도담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들는 지역의 이목을 받고 있다.
도담방과후 아카데미 관계자는 앞으로 개최되는 각종 축제와 공연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는 한편 수업시간에도 열심히 공부하여 으뜸이 되고, 놀땐 재밌게 즐기자는 청소년들의 꿈, 끼, 패기를 펼칠 수 있는 기회에 활동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담 방과후 아카데미 문의처 730-4892, 730-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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