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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 윤두식(논산시 노성면 죽림리, 57) 서예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논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돼 전시된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이면서 심사위원인 윤두식씨는 이번 서예전에서 전서와 예서, 해서, 초서, 행서 등 총 150점의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윤두식씨는 지난 2005년 뜻있는 학자들이 조선시대 역사를 바로 세우자며 설립한 백록학회(간사장 윤석권 동덕여대 명예교수)의 기금 마련을 위해 서예전을 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예전에는 대형작품인 세로 8m, 가로 2.5m짜리 대작 4점도 선보이는 등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윤두식씨는 서울 강동구에서 노정서예연구실을 운영하면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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